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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0 주가 지수 전망 : 변동 범위 205 ~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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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0 지수가 예상했던 225선 가까이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이제 큰 흐름 자체가 확실히 기울었다고 보는 것이 맞지 싶습니다. 3월 ~ 4월에 폭등을 하여 295선을 확실하게 발판으로 만든다면 다른 시각에서 보아야 하겠지만, 그러자면, 천지가 뒤바뀌는 정도의 좋은 일이 있어야 하지 싶습니다.

코스피 200 지수는 200 선 정도 까지 좀 더 하락하지 싶습니다. 위쪽 저항선은 270, 아래쪽 지지선은 205 정도로 잡을 수 있겠습니다. 245 선을 놓고 공방이 벌어질 수 있겠지만, 길게 보면 별다른 의미가 없지 싶습니다.

이러한 국면에서는 의견도 분분하고 시장도 심하게 출렁이기 쉽습니다. 270 ~ 205 범위를 상정하고, 매도 트레이딩을 하는 것이 낫지 싶습니다. 흐름 자체가 하락추세에 있으므로, 반등을 이용한 매수 트레이딩은 위험성이 높지 싶습니다.

아래 링크는 코스피 큰 흐름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개벽예감 383] 평화통일과 무력통일의 갈림길 지났다
[개벽예감 386] 겁먹은 개의 비유, 누구를 비난한 것일까?

미국주식 : 기로에 선 DJIA, 다우존스 주가 지수 전망 - 핵심 가격선 21452, 2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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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가지수가 기로에 선 것 같습니다.

미국 주가지수인 나스닥 에스앤피(S&P) 다우존스 가운데서, 다우존스(DJIA)가 가장 약하고 또한 가장 심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핵심은 다우존스가 2018년 12월 저점이자 지지선인 21452 선 아래로 추락하는가 여부이지 싶습니다. 그 다음은, 이 선에서 급반등하여 1~2달 안에 27400 위로 올라서는가 여부이지 싶고, 그렇게 되면, 미국 주식시장이 아니라, 미국 주가지수는 횡보하거나 더 높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를 기준으로 놓고 미국 주가지수 흐름을 가늠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창궐, 무역전쟁, 석유전쟁 ... 등이 핵심인 양 이야기되고 있지만, 그 모든 것의 진짜 핵심이자 바탕은 미국 달러일 것입니다. 주지하다싶이, 미국은 달러를 무한정적으로 찍어 퍼붓고, 마이너스(-) 이자율을 향하여 내달리고 있고, 정부 민간 가계 할 것 없이 감당할 수도 없는 어마어마한 빚더미에 올라 앉아 있습니다.

미제국주의가 왜 그렇게 가는가...? 그렇게 몰고 가는 세력은 누구인가...? 그 세력은 무엇을 손에 쥐고자 하는가 ...? 이것이 미국 경제는 물론이고, 세계 경제의 가장 큰 틀임은 불문가지 입니다. 이 점에 대하여, 자료를 찾아 짚어 보고, 헤아려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이른바 신세계질서(NWO : New World Order)라는 것에 대하여 한번쯤 헤아려 두면 도움이 되지 싶습니다.

>>  달러 붕괴 : 곧 미국 달러 몰락할 것 - Vladimir Putin
>> 하이퍼-인플레이션과 금 시세: 뉴월드오더(NWO), 모든 사람 몸에 마이크로칩을 심고 사유재산 폐지 - Egon von Greyerz

미국주식 : 나스닥 100 주가 지수 선물 가격 전망 - 매수 기회를 찾아야 할 때. 해외선물 CME: 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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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예상한 바대로, 미국주가지수들이 폭락을 하였습니다.

4달간 오른 폭이 단숨에 사라졌고, 시장은 온통 공포에 휩싸이고, 투자자들은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지금은 분위기 따라서 매도할 때가 아니라, 매수를 생각해야 할 때이지 싶습니다.

아직은 얼마나 더 떨어질지, 어디쯤에서 반등이 시작될지를 알 수 없습니다. 8000 선이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므로, 8050 정도를 기준으로 놓고, 매수 기회를 찾는 것이 옳지 싶습니다. 반등이 오면, 저항선은 9130 정도가 되지 싶습니다. 지난 2월 봉이 커다란 음봉(시가 > 종가)임에 비추어 매수를 서두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미국 주식시장이 아니라, 미국 주가지수가 대상투를 찍었는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큰 추세가 아직 상승세에 있으므로, 기본 시각을 매수쪽에 두고 헤아리는 것이 낫지 싶습니다.

코스피 200 지수 전망 : 단기 저항선 275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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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코스피 200 주가 지수가 270 아래로 뚝 떨어졌습니다. 사람들은 그 원인을 코로나바이러스 탓으로 돌리고 있지만, 제 생각에는, 그렇게 해서는 주식시장을 제대로 읽을 수 없지 싶습니다.

코로나 이야기가 나오기 이전에, 코스피 200 지수가 바닥없이 억지스럽게 올라가고 있다는 점과, 그렇게 되면 다시 하락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그러한 시각에서 주가지수를 헤아리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코스피시장 흐름을 결정하는 큰 틀은 조-미관계 곧, 미제국이 이북에 대한 침략전쟁 책동에 매어달리는가 아니면 입이 아니라 실천적 평화조약체결로 가는가 하는 것이지 싶습니다. 그에 부속하여, 이남의 서민대중이 분단에 기생하는 반북 침략전쟁 호전광 무리들을 실천적으로 제압하는가 못하는가 하는 것임은 불문가지라 하겠습니다.

코스피 200 지수는 중기적으로 매우 복잡한 상황에 접어 든 것 같습니다. 관건은 265를 지지선으로 하여 바닥다짐을 하느냐 못하느냐 이지 싶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바닥다짐을 탄탄히 잘 하면,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반면에, 바닥다짐에 실패하면, 1차적으로 225선을 생각해야 하지 싶습니다. 그 이전에 250선이 지지선으로 작용을 하겠지만, 큰 의미는 없지 싶습니다.

단기적으로, 급락에 따른 반등이 올 수도 있지 싶습니다. 그럴 경우, 저항선은 275 ~ 290 사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피지수 큰 흐름이 하락추세에 있으므로, 반등을 이용한 매수트레이딩 보다는, 반등시에 매도 기회를 찾는 것이 더 낫지 싶습니다. 기본 시각은 매도 입니다.

코스피 200 지수 전망 : 기본 시각은 매도, 305 ~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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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0 지수 흐름이 안정감이 없어 보입니다. 지난 해 8월 저점이래 발판도 없이 무작정적으로 무리하게 억지스러운 상승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에 따라, 하락은 피할 수 없지 않겠나 싶습니다.

305는 넘기 어려운 저항선임이 확인되었으므로, 280은 지지선으로서의 의미가 없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은 265선을 지지하여 발판을 구축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것이지 싶고, 발판을 다지는 데에는 상당한 시일이 걸리지 싶습니다. 265에서 지지되지 못하면, 225 선까지 하락할 가능성을 생각해야 하지 싶습니다. 당분간은 305 ~ 265 사이에서 매도 트레이딩 시각에서 보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미국주식 : 나스닥 100 주가 지수 선물 가격 전망 - 막바지 파동, 해외선물 CME: 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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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나스닥 100 주가 지수 선물 (해외선물 CME: NQ Nasdaq 100 Futures)

누차 이야기 한 바와 같이, 미국 주가지수들은 상승에 상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상승 각도가 매우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지수는 큰 꼭지를 앞에 두고 막바지 파동을 쏘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짐작됩니다. 그냥 상승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하고, 장대처럼 수직으로 치솟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에는 매물공백이 반드시 동반하게 되고, 그에 따른 폭등/폭락 장세가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나스닥 100의 이번 파동 저항선은 9435 선입니다. 이 선을 박차고 치솟고 있습니다. 아마도, 나스닥 1만 돌파, 나스닥 1만 시대를 요란한 선전거리로 삼을 모양새 입니다. 어쨋거나, 이제는 급등락에 휘둘리지 말고, 욕심을 버리고, 조심해야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시장이 하락이든 상승이든 안정된 흐름을 되 찾을 때까지는 시장 밖에서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중국주식 SSE:000016 상증50지수 시세 전망 : 매수기회를 찾는 것이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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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홍콩소요 대만분위기 코로나바이러스 등으로 고전을 하고 있고, 주가지수도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중국 상해50지수(上證50指數, SSE:000016)를 크게 놓고 보면, 상승추세에 있고, 매우 중요하고 강력한 저항선에 부딪혀 조금씩 기어 오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한번쯤 크게 휘둘러쳐야 할 때가 되었다... 싶은 시점에 있습니다.

심할경우 2619 정도까지 하락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떨어지는 지금은 매도가 아니라 매수입장에서 헤아리는 것이 옳지 싶습니다. 하락이 가파르면 가파를수록 추세회복이 빠를 것으로 짐작됩니다. 상해50지수는 장기적으로 적어도 4000 선을 돌파하지 싶습니다. 상해50지수 흐름을 위쪽으로 견인하는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기회를 찾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