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00 지수 전망 : 단기 저항선 275 ~ 290

코스피 200 지수 전망 : 단기 저항선 저항선은 275 ~ 290
예상대로, 코스피 200 주가 지수가 270 아래로 뚝 떨어졌습니다. 사람들은 그 원인을 코로나바이러스 탓으로 돌리고 있지만, 제 생각에는, 그렇게 해서는 주식시장을 제대로 읽을 수 없지 싶습니다.

코로나 이야기가 나오기 이전에, 코스피 200 지수가 바닥없이 억지스럽게 올라가고 있다는 점과, 그렇게 되면 다시 하락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그러한 시각에서 주가지수를 헤아리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코스피시장 흐름을 결정하는 큰 틀은 조-미관계 곧, 미제국이 이북에 대한 침략전쟁 책동에 매어달리는가 아니면 입이 아니라 실천적 평화조약체결로 가는가 하는 것이지 싶습니다. 그에 부속하여, 이남의 서민대중이 분단에 기생하는 반북 침략전쟁 호전광 무리들을 실천적으로 제압하는가 못하는가 하는 것임은 불문가지라 하겠습니다.

코스피 200 지수는 중기적으로 매우 복잡한 상황에 접어 든 것 같습니다. 관건은 265를 지지선으로 하여 바닥다짐을 하느냐 못하느냐 이지 싶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바닥다짐을 탄탄히 잘 하면,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반면에, 바닥다짐에 실패하면, 1차적으로 225선을 생각해야 하지 싶습니다. 그 이전에 250선이 지지선으로 작용을 하겠지만, 큰 의미는 없지 싶습니다.

단기적으로, 급락에 따른 반등이 올 수도 있지 싶습니다. 그럴 경우, 저항선은 275 ~ 290 사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피지수 큰 흐름이 하락추세에 있으므로, 반등을 이용한 매수트레이딩 보다는, 반등시에 매도 기회를 찾는 것이 더 낫지 싶습니다. 기본 시각은 매도 입니다.
트레이딩(trading)은 확정이 아니라 예상을 기반으로 합니다. 예상이나 전망은 미래를 가늠해 보는 것이므로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으며, 보는 시각에 따라 다양할 수 있으므로, 지극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단순한 참고로 보시기 바랍니다.